N1부터 N5까지,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모의고사.
문제 지문을 음성으로 들으며 독해력과 청해력을
동시에 키워보세요.
JLPT N1부터 N5까지 전 레벨 모의고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눈으로만 풀던 시험에서 벗어나, 귀까지 활용하는 새로운 학습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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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T(Japanese-Language Proficiency Test, 일본어능력시험)는 일본 국제교류기금과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일본어 시험입니다. 1984년 첫 시행 이래 전 세계 약 100만 명 이상이 응시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매년 7월과 12월에 시행됩니다. N1(최상급)부터 N5(초급)까지 5단계로 나뉘며, 일본 취업, 대학원 진학, 비자 취득 등에서 공인 자격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N5(입문)는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읽을 수 있고 기본 문장을 이해하는 수준으로, 일본어를 처음 시작한 학습자에게 적합합니다. 필요 어휘 약 800어, 한자 약 100자가 기준입니다. N4(초급)는 일상적인 화제에 대한 기본 대화를 이해하는 수준으로, 학습 6개월~1년차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N3(중급)는 일상적인 일본어를 어느 정도 이해하는 수준이며, 가장 많은 수험생이 도전하는 레벨입니다. N2(중상급)는 취업과 유학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레벨로, 일본 기업의 대부분이 N2 이상을 채용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N1(고급)은 신문 사설, 학술 논문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최고 수준으로, 통번역이나 고급 비즈니스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JLPT는 총점 기준과 함께 각 영역별 기준점을 모두 충족해야 합격합니다. N5는 총점 80/180, N4는 90/180, N3는 95/180, N2는 90/180, N1은 100/180 이상이 필요합니다. 한 영역이라도 기준점에 미달하면 총점이 충분해도 불합격 처리되므로, 균형 있는 학습이 중요합니다.
최근 3년간 JLPT N3, N2 응시자는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동아시아 응시자가 전체의 28.5%를 차지하며, 특히 독학으로 준비하는 수험생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JLPT 기출문제 유형을 반복 연습하고, 독해·청해·문법 파트별 취약점을 분석하는 것이 독학 합격의 핵심 전략입니다.
2025년 제2회 시험부터 JLPT 성적표에 CEFR(유럽언어공통기준, 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 for Languages) 레벨이 함께 표기됩니다. CEFR은 A1~C2의 6단계로 구성되며, JLPT N1은 대략 B2~C1, N2는 B1~B2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를 통해 JLPT 성적을 유럽 및 글로벌 기준과 직접 비교할 수 있어, 일본 취업이나 유학뿐 아니라 해외 취업 시에도 활용 범위가 넓어집니다.
Tobira는 N1부터 N5까지 전 레벨의 JLPT 모의고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어휘, 문법, 독해 파트별 기출문제 유형의 문제를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풀어볼 수 있으며, TTS(음성합성) 기능으로 문제 지문을 음성으로 들으며 청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시험 후에는 파트별 정답률 분석과 오답노트 자동 저장 기능으로 취약 영역을 효율적으로 보강할 수 있습니다. JLPT 단어장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N3·N2 독학 수험생을 위한 완벽한 무료 솔루션입니다.